양천세무서(서장 김동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아이들과 따뜻함을 나누고자 2026년 9월 15일(화) 서울SOS어린이마을을 찾았습니다.
서울SOS어린이마을은 부모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에게 독립된 가정 형태의 환경과 어미니의 돌봄을 제공하는 아동 양육 시설입니다.
이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과 격려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양천세무서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힘과 희망이 되는 나눔을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