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국세청(청장 박수복)은 연말을 맞아 12월 3일 오후 밥상공동체 인천연탄은행과 연계하여 인천 남동구 일대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박수복 청장과 직원 4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연탄 4,000장을 기부하고
연탄으로 겨울을 보내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배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하였습니다.
인천지방국세청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