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국세청(청장 오호선)은 「Blooming Love 바자회」를 열고, 바자회 수익금으로 '사랑의 도시락'을 배달하였습니다.
중부지방국세청(청장 오호선)은 '사랑, 나눔, 그리고 행복한 동행'이라는 한마음으로 이달 7일부터 21일까지 직원들이 기증한 물품 453점을 모아 25일 「Blooming Love 바자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황인범 징세송무국 조사관은 "내가 기증한 물건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 새롭게 쓰이기를 기대한다"며 "어려운 이웃에 사랑과 온정의 손길을 건네는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중부지방국세청(청장 오호선)은 이번 바자회에서 마련한 수익금으로 26일 홀몸어르신 30명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직접 배달하였습니다. 잔여액은 중부지방국세청 사회공헌기금에 적립하였습니다.
도시락 나눔에 직접 참여한 김수지 운영지원과 조사관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을 찾아뵙고 사랑의 도시락을 직접 드리며 나눔과 봉사의 즐거움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오호선 중부지방국세청장은 "톨스토이는 '이웃을 사랑하고 사랑받기 위해 시간을 내라. 이웃을 사랑하고 사랑받을 때 우리는 선해진다'고 이웃사랑을 강조했다. 그러나 최근 우리 사회는 개인주의 심화로 공동체 의식이 악화돼 안타까운 마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고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사랑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공동체에 사랑과 행복의 꽃을 피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중부지방국세청은 One Planet, One Step 이라는 슬로건 아래 매월 사회공헌·친환경 활동을 실천하고, 이웃과 '사랑, 나눔, 그리고 행복한 동행'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