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국세청(청장 강민수)은 설 명절 전후로 지역경제와 민생현황을 살펴보고 사랑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우림시장, 명동거리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습니다.
우림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전통시장의 대목 경기를 살피며 온누리상품권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거주하는 사랑의 집(서울시 용산구 소재)에 후원할 물품을 구매하고
서울지방국세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후원금을 방문한 사회복지시설에 직접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주변의 이웃과 소통하며,
이웃들의 환한 미소와 감사의 인사에서 커다란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며 사랑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서울지방국세청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