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국세청(청장 오호선)은 설명절을 앞두고 이달 1일과 5일 아동양육시설과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 및 나눔 실천에 동참하였습니다.
1일 평화의 집을 방문한데 이어 5일 동광원을 방문하여 지방청 전 직원이 '사랑, 나눔 그리고 동행'이라는 한마음으로 마련한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였습니다.
오호선 청장은 "아이들이 성장해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돌보아 주시는 원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관계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어 "우리의 작은 정성이 아이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오호선 청장은 또한 직원 30여명과 함께 1일 안양중앙시장과 5일 북수원시장을 둘러보며 떡과 한과 등 설명절 성수품과 먹거리를 구매하였습니다. 이어 시장상인회 임원진과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상인회장으로부터 세정 차원의 애로사항을 경청하였습니다.
중부지방국세청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가 사랑과 나눔으로 따뜻해질 수 있도록 이웃과의 행복한 동행을 이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