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세무서(서장 김광민)는 2024년 2월 7일(수) 설명절을 맞이하여 주변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나눔을 실천하여 기부와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에 있는 「요나의 집」,「노아의 집」 두곳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였습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공헌기금을 전달하였으며, 각 기관의 대표 및 직원들을 통해 고충을 듣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세종세무서는 경제,사회적 약자에 대해 꾸준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