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구세무서(서장 조성래)는 9.27,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남구종합복지관을 방문 및 시설 4곳에 위문금을 전달하고,
헌신적인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사설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였습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한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그마한 보탬이 되기위해 9.25 ~ 26 이틀간 장보기행사를 시행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남대구세무서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적인 관공서가 되기위해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