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기 국세청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9.20.(수) 서울 종로구 체부동에 위치한 중증장애 아동 생활시설인 「라파엘의 집」을 방문,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종사자와 장애아동들을 위문하였습니다.
명절을 맞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돌아보고 따뜻한 이웃 사랑 실천과 명절의 정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된 이번 방문에서, 김창기 국세청장은 밝게 웃으며 맞이해주는 장애아동들과 인사를 나누며 불편한 점은 없는지 두루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창기 국세청장은 평소에도 사회공헌은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해왔으며, 오래전부터 꾸준히 복지시설을 방문·지원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