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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전통주 산업 경쟁력 증진을 위한 특허기술 무상 이전 실시

  •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자 2016.11.29.
  • 조회수758
□충북 영동 소재 월류원(대표 박천명)이 출시한 ‘그랑 티그르 S1974’는 2016년도 ‘한국와인페스티벌’에서 금상,‘제3회 한국와인대상’ 및 ‘아시아와인트로피’에서 각각 은상을 수상하였음.
○ 이는 국세청에서 연구 개발하여 국유특허로 등록한 ‘동결 및 해동 공법의 아이스와인’ 제조 기술을 활용한 것임.
□국세청은 11월 28일(월) 주류면허지원센터가 개발한 기술의 실용화를 위해 ㈜국순당 등 8개 주류 제조업체와 7건의 국유특허에 대해 통상실시권* 계약을 체결하였음.
* ‘통상실시권’이란 전용실시권과 달리 특허를 여러 사람이 일정한 범위 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함.
○ 국세청은 양조기술의 독점 방지 및 상용화 확대, 신기술에 대한 국제경쟁력 확보, 지역 농산물의 활용 확대 등을 위해 보유하고 있는 국유특허를 대부분 무상 이전하고 있음.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