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세무서(서장 송우진)에서 지난 9월 9일(월), 햇빛촌 장애인 자립생활센터를 방문하여 쌀, 라면포트, 전기요 등 13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햇빛촌 장애인 자립생활센터는 2011년 설립되었으며, 장애인들이 자립생활을 배우고 익히고 실천하는데 필요한 교육, 서비스 등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자립생활의 필요성을 알리고 있는 단체로 150명 가량의 장애인들이 등록되어 있다.
이날 고양세무서 직원대표는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며 장애인들과 소통하고, 패럴림픽의 한 종목인 보치아 경기 연습게임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장애인들과 친목을 다지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랑나눔 위문품 전달행사에 참여한 장애인과 고양세무서 직원 9인

식품, 생필품 등 약 130만원어치 전달

고양세무서 직원들과 장애인분들과의 보치아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