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세무서(서장 김익태)와 동고양세무서(서장 신우현)는 지난 4월 26일 오전 8시 원마운트에서
고양상공회의소(회장 장동욱) 초청 ‘조찬세정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간담회는 성실납세지원 강화와 고양 지역 상공인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고,
장동욱 고양상공회의소회장 등 지역 상공인과 고양지역여성CEO기업인회(회장 구성자) 회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날 신우현 동고양세무서장은 기업경영자를 위해 올해의 국세행정운영방안과 가업승계지원제도를
설명하였고, 소속 종업원들을 위한 종합소득세 성실신고 안내와 근로장려금 제도에 대해 설명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어 송윤종 ㈜다이아소닉 대표 등으로부터 일산서구를 관할하는 세무서 신설, 과밀억제권 해제 등
세정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였고, 김익태 고양세무서장은 ‘세무서 신설은 납세자 수뿐만 아니라
세수규모 등 제반사항을 전반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될 사안’이라며 “지역경제를 이끌고 있는
기업경영자로부터 애로 및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도 세정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해 납세자와 함께하는 세정을 펼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고양상공회의소 세무서장 초청 조찬 간담회

여성CEO기업인회 회원들과의 단체 사진